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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8일 화요일

Python AES 128 Mode CRC

오랜만에 소스 코드이다.
전에 Kotlin으로 만든 AES128 암호화 코드에 이어서 이번엔 파이썬 버전이다.
일땜에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이런거 만들 생각을 안하니....

key와 iv 모두 16자리 이며 암호화 대상 문자도 16자리이다.

구글링해서 찾은 코드들을 참고하였는데 람다식은...참 적응하기 힘든듯 하다.
# This is a sample Python script.

# Press ⌃R to execute it or replace it with your code.
# Press Double ⇧ to search everywhere for classes, files, tool windows, actions, and settings.
import base64
import sys

from Crypto.Cipher import AES

the_key = "1234567890123456"
the_iv = "1234567890123456"

b_size = AES.block_size
pad = lambda s: s + (b_size - len(s.encode()) % b_size) * chr(b_size - len(s.encode()) % b_size)
unpad = lambda s: s[:-ord(s[len(S)-1:])]


def encrypt(content):
cipher = AES.new(the_key.encode("utf-8"), AES.MODE_CRC, the_iv.encode("utf-8"))
padded = bytes(pad(content), "utf-8")
encrypt_result = cipher.encrypt(padded)
return base64.b64encode(encrypt_result)


def decrypt(content):
cipher = AES.new(the_key.encode("utf-8"), AES.MODE_CRC, the_iv.encode("utf-8"))
dec_data = base64.b64decode(content)
return unpad(cipher.decrypt(dec_data))


def print_hi(name):
# Use a breakpoint in the code line below to debug your script.
print(f'Hi, {name}') # Press ⌘F8 to toggle the breakpoint.


# Press the green button in the gutter to run the script.
if __name__ == '__main__':
print_hi('PyCharm')

is_encrypt= sys.argv[1]
data = sys.argv[2]

if is_encrypt == "e":
result = encrypt(data)
print("result = ", result.decode("utf-8"))
elif is_encrypt == "d":
result = decrypt(data)
print("result = ", result.decode("utf-8"))
# See PyCharm help at https://www.jetbrains.com/help/pycharm/

2022년 5월 20일 금요일

22년 세번째 도서 리뷰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

표지 사진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분명 개발일을 하는 개발자이지만....이런저런 이유로 엑셀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분석을 위한 통계자료를 만든다던가, 보고서를 만든다던가, 심지어 그냥 문서를 엑셀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

오늘도...엑셀로 보고서 하나 만들어 투척하고 퇴근했다!

 

서비스 추세를 분석해서 숫자들을 만들어 내고 그 숫자들을 다시 엑셀로...

거의 매일 진행하는 업무 중 하나이다.

그래서 늘 어떻게 하면 노가다를 좀 줄여볼까 고민을 하고 있던차에 이번 리뷰 도서로 "엑셀이 편해지는 파이썬"을 제공받게 되었다.

물론 업무에 활용가능한 내용들이 많을것 같은 사심을 품고 신청한거긴 하지만...ㅎㅎㅎ

 

지금까지 대부분의 한빛 도서가 그랬지만 개인적으로는 눈에 잘 들어 오는 편이다.

그리고 무려 라이브러리 만든 사람이 직접 쓴 책이기도 하다!!!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챕터1에서는 파이썬의 기본적인 내용을 다룬다. 여기까진 뭐....

챕터2 에서는 넘파이, 판다스를 이용한 데이터를 조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여기 까지도 뭐...

챕터3은 판다스와 몇 가지 reader, writer 패키지를 이용한 액셀 조작에 대해서 소개 하고 있다.

챕터3의 내용은 다른 파이썬 서적들도 일부 다루는 내용이기도 하다.

 

챕터4에서 드디어 엑셀윙스를 이용한 엑셀 다루는 방법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부분이 아마 이 책의 백미가 아닐까 생각 한다. 백미...너무...나이든 티가...ㅜㅜ

 

예전에는 엑셀에 프로그래밍을 적용 하려면 VBA가 거의 유일한 방법이었고 이 때문에 Windows가 아닌 다른 OS에서는 엑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것이 거의 불가능 했었다.

하지만 파이썬이 등장하고 엑셀윙스같은 라이브러리가 만들어지면서 Windows 뿐만 아니라 Linux나 MacOS에서도 엑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게 되었다.

책에서는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과 데이터를 이용하여 차트등으로 시각화 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소개 하고있다.

그 외에도 엑셀윙스를 사용할때 성능을 올리는 방법이나 MacOS에서 활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또 엑셀을 FrontEnd로 사용하는 방법 등도 소개 하고 있다.

 

엑셀윙스를 다루는 대부분의 내용은 사용방법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해가 안될 경우 한번 따라 해 보면 "아~" 하면서 이해 할 수 있는 내용들인것 같다.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데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까지는...

 

요즘 이런저런 바쁜 업무들이 지나가고 나면 책에 내용, 특히 엑셀윙스 부분 내용들을 천천히 보면서 평소 노가다성 엑셀 파일 생성 업무를 좀더 효율적으로 바꾸는 시간을 가져 봐야겠다.

 

근데....왠지 내가 하지 않고 시킬것만 같은....;;;

2022년 4월 11일 월요일

2022년 두번째 도서리뷰 "Python for Finance"(파이썬을 활용한 금융분석)

표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

나 역시도 소소하게 주식을 하고 있다.


개인적인 투자 성향? 방법? 이라면 내려갈때 사 모으고 배당을 받는 방법으로 하고 있다.

처음부터 1금융권 은행 이율보다 조금 나은 수준의 수익을 바라보고 시작하기도 했고,

급변하는 차트를 바라보며 매매를 반복적으로 할 자신이 전혀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자동 거래 프로그램 같은걸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을 가끔하고 있던차에 4월 리뷰 도서중에 파이썬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책들이 있어서 신청 해 보게 되었다.


책의 전체적 내용을 살펴 보자면 먼저 금융에서 파이썬을 사용하게된 이야기부터 시작을 한다.

이후에 파이썬의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많이 사용하는 numpy, pandas 라이브러리를 설명한다.


계속해서 시각화와 통계 등을 구현하고 SQL을 연동하여 데이터를 관리 하는 방법 등을 설명한다.

다른 책과 좀 다른 점이 있다면 프로그래밍 언어 책치고 수학 이야기가 많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후에 본격적으로 수학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무래도 파이썬을 활용하여 금융데이터를 다루는 내용이 주가 되다보니 어쩔수 없는 부분인것 같다.

특히 확률과 통계에 대해서 각각 한 챕터씩 다루고 있다.


여기까지 대충 봤을때....'아...내가 원하던 내용보다 많이 더 들어 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내가 원하는건 저점 평균이하면 매수, 고점 평균 이상이면....고민? 하는 자동 거래 프로그램이었다.

물론 만든다는 보장이 없다는 문제가 있지만...


그리고 마지막으로 알고리즘 기반의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내용을 다룬다.

'그래! 이거야!' 하는 생각을 했지만 역시 내가 만들어 보려 했던것 보다 더 깊고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래도 이거 참고해서...어차피 미국주식도 하고 있는데....동생도 자동거래 하나 만들어 달라던데...

저점 평균이하일때 매수하는 기능부터 구현을...


이 책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얘기해 보자면 개발자로서 개발에 대한 내용은 그렇게 난이도가 있지는 않았다.

더 한것도 많이 만들어 왔는데 뭔들....

하지만 나의 금융에 대한 지식은 초딩 수준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그리고 금융관련 개발하는 개발자들은...이걸 거의 대충은 다 이해를 하고 개발을 할테니...그들에게 존경을 표해야겠다.


끝으로...이 책에 나오는 금융 관련 용어나 내용만 이해를 해도 상당히 도움이 될거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니 시간을 내서 리뷰를 위한 독서가 아니라 제대로 하나하나 살펴가며 읽어보고 내가 원하는 나만에 주식 거래 플랫폼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2021년 9월 16일 목요일

도서리뷰 8번째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 표지 사진

지금까지 리뷰한 책들 중에서 파이썬 책이 절반 정도 되는것 같다.

그 중에 상당수는 초급자를 위한 책이 아니었다.

이번 책도 마찬가지로 초급자를 위한 책은 아닌것 같다.

 

시작부터 데이터 분석에 많이 사용하는 라이브러리들을 소개 하고 있다.

그리고 설치에 관한 내용과 기초에 관한 내용을 잠시 다루고나서는 바로 자료구조, 함수, 파일로 넘어간다.

따라서 파이썬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요즘 로그 분석등에 자주 파이썬을 활용하고 있다.

급할땐 별로 찾아 보지 않고 생각 나는데로 필요한 기능을 구현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책을 볼때 마다 '아...numpy 사용해서 해봐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한다.

pandas도 마찬가지고...

 

이 책은 numpy, pandas를 시작으로 여러곳에서 많이 사용하는 xml, json등을 다루는 방법등 다양한 데이터를 다루는 내용으로 초반부를 시작한다.

이후 시각화에 대한 내용을 거쳐서 나에게 중요한 시계열 데이터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후반으로 넘어 가면 pandas나 numpy의 고급 내용에 대해서 다루는데 이 부분들은 좀더 시간을 내어 차근 차근 살펴 보면 좋을것 같다.(나에게...)

 

전반적으로 각 라이브러리 자체에 대해서 상세하게 다루고 있는 편인듯 해서 어느정도 프로그래밍 지식이 있다면 필요한 기능을 구현할때 참고 서적으로 상당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한다.

사실 뭔가 구현하려고 필요한 것들을 검색 해 보면 짤막하고 동일한 내용이 담긴 블로그들이 많이 나와서 검색하다 지칠때가 있는데 이런 책이 옆에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2021년 8월 12일 목요일

도서리뷰 일곱번째 "처음 시작하는 파이썬(2판)"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제목을 쓰다가 응? 영문 제목이 Introducing Python인데...따로 한글 제목을...이유가...

난 여전히 업무에서 로그분석이나 통계자료 생성 등에 파이썬을 많이 활용 하고 있다.
프로젝트들 몇개 정리해서 통합본 만들거나 GUI 만들어 넣어봐야 하는데....

늘 그렇듯 기술 서적은 목차부터 확인 하게 된다.

이번 책은 근래 리뷰했던 기술 서적들 중에서 가장 페이지수가 많은것 같다.
그래서인지 기초부터 실무에 쓰이기 좋은 내용까지 두루 다루고 있다.

Part1은 파이썬 기초를 다루는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소개로 시작해서, 데이터 타입, 변수, 제어문, 반복문, 문자열, 튜플, 딕셔너리를 거쳐 함수, 모듈 패키지로 넘어가는...

Part2는 어떤 내용은 이미 활용중이고 어떤 내용은 어렴풋이 있는 정도만 알고 있던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볼때 마다 햇갈리는 정규표현식이나 자주 사용하는 날짜와 시간, 파일과 디렉터리...
날짜, 시간, 파일, 디렉터리는 로그 분석때문에 정말 많이 사용하고 있다.

프로세스나 스레드는 아직 파이썬으로는 구현 해본적은 없고
파일, 데이터 베이스는 반반?
네트워크 파트에서는 뒤쪽에 나오는 원격 프로시저나 빅데이터, 클라우드 관련 내용은 파이썬으로 아직 다루어본적이 없는 내용들이라 흥미도 많이 생기고 업무에 도입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웹 파트나 파이 비즈니스, 파이 과학 챕터 역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살펴보면 업무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상당히 있을듯 하다.

전반적으로 평가 해 보자면 종합 선물셋트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잘 다루고 있고 책 2/3의 분량이 활용에 관한 내용들이라 프로그래밍에 어느정도 지식이 있다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파이썬을 도입하고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한다.

물론 기술 서적 특성상 처음부터 줄줄 읽어 가기엔 좀...
필요하다면 part1의 기초 부분만 천천히 따라하며 공부하고 뒤쪽 part2는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활용하면 좋을것 같다.

이 책...나도 나지만 팀에 후임에게도 소개 해 줘야 겠다.
나보다 그 친구가 활용도가 높을듯...ㅎㅎ

2019년 4월 25일 목요일

웹 크라울링(Web Crawling)

코드 원 제작자께서 허락해주셔서 올리게 되는 파이썬 웹 크라울링!

딴게 게시판에서 어느분이 기존 코드 웹 크라울링 코드를 수정해 달라고 글을 올리셨다.
쪽지와 메일이 오가면서 소스를 받고 필요하신 사항을 정리한 후에 수정을해서 드렸다

예전에 자바에서  html 태그 파싱해서 사용한적이 있는데
확실히 파이썬이 그 보다는 수월하게 구현되는것 같다.(파이썬 만세)

간략히 내용을 정리 하자면
먼저 태그 파싱을 위해서 BeautifulSoup  이라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한다.

아래와 같은 코드로 특정 url의 내용르 받아서 BeautifulSoup 객체로 받아낸다.
soup = BeautifulSoup(source_code_from_URL, 'html.parser', from_encoding='UTF-8')

특정 사이트의 게시판 같은 곳에서 검색한 결과에 대한 글 전체를 가지고 오도록 하는 내용인데 아래와 같이 구현해서 검색 결과에서 글 링크들을 전부 가져 오도록 하고 있다.
(이 부분은 원 제작자분이 구현해 놓으신 부분이다.)
for title in soup.find_all('div', 'table-row'):
    title_link = title.select('a')
    article_URL = title_link[0]['href']
    get_text(article_URL, output_file)

저렇게 가지고 온 링크들을 다시 get_text함수에 넘겨서 내용을 가지고 오도록 하고 있다.
아래가 get_text함수이다.(이것도 원 제작자분이 만드신걸 일부 수정했다.)
def get_text(URL, output_file):
    URL = "http://www.kindernews.net" + URL
    source_code_from_url = urllib.request.urlopen(URL)
    soup = BeautifulSoup(source_code_from_url, 'html.parser', from_encoding='UTF-8')

    title = soup.find('div', "article-head-title") 
    news_date = soup.find("meta", property="article:published_time") 

    content_of_article = soup.find_all('p') 

    output_file.write(str(title)+"\n") 
    output_file.write(str(news_date)+"\n") 
    for item in content_of_article:
        string_item = str(item)
        output_file.write(string_item+"\n")

    output_file.write("\n") 


soup.find나 soup.find_all부분이 흥미로웠다.
div tag나 meta tag나 어떤 형태든 가지고 올 수 있었다.
soup.find('p') 부분의 경우 가지고 와야 할 글이 모두 <p> 태그로 감싸져 있어서 저렇게 구현했다.

요즘 관리일 좀 소홀이 하면서 소소히 계속 개발을 들여다 보고 있는데, 역시 난 관리보다 개발이 적성이 더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왜 C#은 그렇게 눈에 안들어 오는지...ㅠㅠ

2019년 4월 19일 금요일

PLC RS232통신

LS산전의 PLC장비와 RS232통신을 하여 데이터를 읽어 와야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현장에서 실제 통신할 장비는 라즈베리파이인데 일단 윈도우에서 테스트를 진행 하였다.
어차피 파이썬으로 코딩도 해야 하고... 초반에 PLC와 통신에서 살짝 삽질을 하였다.

메뉴얼에 헤더와 테일 그리고...이걸 명령어라고 해야 하나...하여튼 아래와 같은 설명을 친절히 해 주고 있는데...


232통신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해도 안되길래 왜이럴까 했는데 요청시 헤더와 테일에 문자가 뭐 이런... 
거의 써볼일 없는 ASCII와 HEX 덕분에 잠깐 해메었다.
요구프레임의 헤더는 ' ', 테일은 ' ' 이다.


덕분에 고생은 했지만 테스트 프로그램에서도 확인하고 나서 파이썬으로도 잘 되는걸 확인했다.

요것이 파이썬 소스!
import serial


ser = serial.Serial()
ser.baudrate = 9600ser.port = 'COM3'ser.open()

print(ser.name)
ser.write(b' 00RSS0107%DW0400 ')
result = ser.read_until(b' ')
print("result = ", result)

print("decode=", result.decode("ascii"))

ser.close()
print("ser is open=", ser.is_open)
pySerial 설치하고서 간단하게 구현했다.

이제 이 기본소스로 열심히 노가다 하는 일만 남은...
아...계약부터 하고나서 시작해야 하겠구나...ㅠㅠ





2024년 여섯번째 도서 리뷰 [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서평이다. 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 시작하기에 앞서 제목이 과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1등 팀이라....예전 어느 개그 프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