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1일 월요일

2022년 두번째 도서리뷰 "Python for Finance"(파이썬을 활용한 금융분석)

표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

나 역시도 소소하게 주식을 하고 있다.


개인적인 투자 성향? 방법? 이라면 내려갈때 사 모으고 배당을 받는 방법으로 하고 있다.

처음부터 1금융권 은행 이율보다 조금 나은 수준의 수익을 바라보고 시작하기도 했고,

급변하는 차트를 바라보며 매매를 반복적으로 할 자신이 전혀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자동 거래 프로그램 같은걸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을 가끔하고 있던차에 4월 리뷰 도서중에 파이썬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책들이 있어서 신청 해 보게 되었다.


책의 전체적 내용을 살펴 보자면 먼저 금융에서 파이썬을 사용하게된 이야기부터 시작을 한다.

이후에 파이썬의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많이 사용하는 numpy, pandas 라이브러리를 설명한다.


계속해서 시각화와 통계 등을 구현하고 SQL을 연동하여 데이터를 관리 하는 방법 등을 설명한다.

다른 책과 좀 다른 점이 있다면 프로그래밍 언어 책치고 수학 이야기가 많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후에 본격적으로 수학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무래도 파이썬을 활용하여 금융데이터를 다루는 내용이 주가 되다보니 어쩔수 없는 부분인것 같다.

특히 확률과 통계에 대해서 각각 한 챕터씩 다루고 있다.


여기까지 대충 봤을때....'아...내가 원하던 내용보다 많이 더 들어 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내가 원하는건 저점 평균이하면 매수, 고점 평균 이상이면....고민? 하는 자동 거래 프로그램이었다.

물론 만든다는 보장이 없다는 문제가 있지만...


그리고 마지막으로 알고리즘 기반의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내용을 다룬다.

'그래! 이거야!' 하는 생각을 했지만 역시 내가 만들어 보려 했던것 보다 더 깊고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래도 이거 참고해서...어차피 미국주식도 하고 있는데....동생도 자동거래 하나 만들어 달라던데...

저점 평균이하일때 매수하는 기능부터 구현을...


이 책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얘기해 보자면 개발자로서 개발에 대한 내용은 그렇게 난이도가 있지는 않았다.

더 한것도 많이 만들어 왔는데 뭔들....

하지만 나의 금융에 대한 지식은 초딩 수준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그리고 금융관련 개발하는 개발자들은...이걸 거의 대충은 다 이해를 하고 개발을 할테니...그들에게 존경을 표해야겠다.


끝으로...이 책에 나오는 금융 관련 용어나 내용만 이해를 해도 상당히 도움이 될거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니 시간을 내서 리뷰를 위한 독서가 아니라 제대로 하나하나 살펴가며 읽어보고 내가 원하는 나만에 주식 거래 플랫폼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2022년 2월 9일 수요일

2022년 첫번째 도서리뷰 - 이것이 안드로이드다 with 코틀린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작년에 서평단 하면서 좀 설렁설렁 썻던거 같은데 출판사에서 올해도 서평단으로 뽑아 주셨다.
무어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책 표지 이미지를 구하러 한빛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왜 여행책이 눈에 더 들어 오는걸까....

잡설은 그만 하고!

대부분 개발 서적이 그렇듯 환경과 언어에 대한 소개로 시작을 해서 개발환경 구축으로 넘어 간다.

본격적인 내용은 코틀린 언어 소개부터라 볼수 있다.
프로그래밍 언어 교재들과 비슷하게 변수, 조건, 반복, 함수, 클래스 의 순서로 코틀린 언어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코틀린 언어의 마지막 부분에 lateinit 등을 따로 소개해 둔것은 좋은것 같다.
다른 언어를 배운적이 있다면, 특히 자바를 배웠다면 이 부분은 뭔가 익숙하면서도 어색한 내용이어서 따로 다루어 주는것이 좋을거란 생각을 했었다.

이후에 안드로이드 앱의 화면을 구성하는 내용을 시작으로 권한, 파일처리, DB, 카메라 등으로 내용이 진행 된다.
화면 구성을 위한 레이아웃이나 위젯등에 대한 내용은 GUI에서 처리 하는 내용과 xml에서 처리하는 내용을 모두 다루고 있어서 초심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또 설정 가능한 속성들에 대해서 비교적 꼼꼼하고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책에 내용만 잘 숙지 해 둔다면 필요한 속성값을 적용하기 위해서 검색하는 번거로움을 줄일수 있을거라 기대한다.

이후에 안드로이드 앱 구현에 필수적인 내용들에 대해서도 이 전에 보았던 다른 책들과 비교 했을때 더 자세하고 꼼꼼하게 다루고 있어 좋았다.

심지어 1년간 안드로이드 앱 개발 손 놓고 있다가 부업때문에 다시 관련 자료를 찾아 보고 있는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일한지 20년 다되가는데 왜 석달만 안보면 다 잊어 버리는지...ㅠㅠ)

특히나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은 책의 뒷부분에 나오는 내용들이다.
Open API사용하기와 파이어베이스 관련 내용, 앱 출시 관련 내용은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내용이다.

대학에서 강의하던 시절에 학생들에게 파이널 프로젝트로 늘 시켰던것이 Open API를 사용한 서비스 개발이었다.
그때는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제공하는 API를 쓰도록 했었는데...
내가 강의할때 했던 방식과 내용을 책에서 보게 될줄이야!

그리고 파이어베이스는... 나도 자주 햇갈린다.
어찌어찌 한다 해도 할때마다 왜그리 햇갈리는지... 
물론 연동 방법이 조금씩 변경되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자주 안봐서 잘 잊어버리게 되는 부분이다.

앱 등록은 한두번 해보면 쉽게 할 수 있지만 처음 하는 사람에겐 '이게 뭔지?' 싶은 내용이 있을수 있는데 책에서 다루어 주어서 역시 좋은 점인것 같다.

이번 책은 전반적으로 안드로이드 교재로서, 그리고 개발 경험이 있는 개발자가 안드로이드를 처음 시작할때 상당히 도움되는 좋은 책인것 같다.

2021년 11월 7일 일요일

도서리뷰 9번째 "처음 배우는 쉘 스크립트"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표지

원래는 10번째 리뷰가 되어야 하는데 지난달 리뷰때 도서를 신청하지 않았다.

바쁘기도 했고 내가 리뷰 할만한 책이 없어 보이기도 했다.

 

이번에 메일로 보내온 도서 목록을 보다가 쉘 스크립트 책을 보고 살짝 놀랐었다.

'요즘은 쉘 스크립트 관련 책이 잘 없는것 같던데....'

그리고

'앗싸~!'

 

올해 이직 후에 개발보단 서버 관리쪽 업무가 주가 되면서

그동안 한번도 써 본적 없는 쉘 스크립트를 가끔 보고 있는데...

검색해서 그때그때 필요한걸 구현 하거나 수정하거나 하고는 있었지만

문득 문득 기초 책 한권 정도는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에 필요와 바램에 적합한 도서가 리뷰 도서로 선정이 되었다.

 

책 구성은 간단한 쉘 스크립트의 역사 이야기로 시작해서

1부 변수, 연산, 제어, 반복등의 기초 문법

2부 grep, find등 많이 사용하는 리눅스 명령어

3부 서버 관리를 위한 쉘 스크립트의 활용 으로이어 진다.

 

개인적으로는 1,2부의 내용들이 가장 활용도가 높아 보였다.

3부는 예제 위주이다 보니 비슷한 환경의 서비스나 서버 구성일때 의미가 있을텐데

현재 서버의 서비스 구성환경이 예제 내용들과 거리가 있기도 하고

몇몇 항목은 업무 롤이 우리 회사에서 담당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했다.

 

1부의 내용은 나처럼 정말 쉘 스크립트를 제대로 사용해 본적이 없는 사람에겐 필수인 내용이다.

물론 다른 언어들로 개발일을 꽤 오래 했기에 어떤 식으로든 코드를 이해하고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지만

기초적인 내용들이 잘 정리되있어 한번 읽어 보는 것 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2부는 좀더 실용적인 부분에서 도움이 되었다.

grep, find, awk 등의 자주 많이 사용되는 명령어들의  다양한 사용방법을 다루고 있다.

 

로그 파일 안에서 특정 기록을 찾아내고(grep)

일정 기간 이전, 이후의 파일들을 찾아내고(find)

로그 내용에서 특정 문자열을 출력하고(awk)

거의 매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위한 명령어 사용법에 대해서 설명을 잘 해두었다.

아마 자주 유용하게 쓰일 옵션들은 책에 표시 해두고 두고두고 보게 될거 같다.

(나이가 들어 그런가 점점 외우는게 잘 안된다 ㅠㅠ)

 

지난 몇몇 리뷰도서들에 이어 이번에도 업무에 직접적 연관이 있는 책을 리뷰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운이 좋은거 같다.

2021년 9월 16일 목요일

도서리뷰 8번째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 표지 사진

지금까지 리뷰한 책들 중에서 파이썬 책이 절반 정도 되는것 같다.

그 중에 상당수는 초급자를 위한 책이 아니었다.

이번 책도 마찬가지로 초급자를 위한 책은 아닌것 같다.

 

시작부터 데이터 분석에 많이 사용하는 라이브러리들을 소개 하고 있다.

그리고 설치에 관한 내용과 기초에 관한 내용을 잠시 다루고나서는 바로 자료구조, 함수, 파일로 넘어간다.

따라서 파이썬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요즘 로그 분석등에 자주 파이썬을 활용하고 있다.

급할땐 별로 찾아 보지 않고 생각 나는데로 필요한 기능을 구현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책을 볼때 마다 '아...numpy 사용해서 해봐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한다.

pandas도 마찬가지고...

 

이 책은 numpy, pandas를 시작으로 여러곳에서 많이 사용하는 xml, json등을 다루는 방법등 다양한 데이터를 다루는 내용으로 초반부를 시작한다.

이후 시각화에 대한 내용을 거쳐서 나에게 중요한 시계열 데이터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후반으로 넘어 가면 pandas나 numpy의 고급 내용에 대해서 다루는데 이 부분들은 좀더 시간을 내어 차근 차근 살펴 보면 좋을것 같다.(나에게...)

 

전반적으로 각 라이브러리 자체에 대해서 상세하게 다루고 있는 편인듯 해서 어느정도 프로그래밍 지식이 있다면 필요한 기능을 구현할때 참고 서적으로 상당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한다.

사실 뭔가 구현하려고 필요한 것들을 검색 해 보면 짤막하고 동일한 내용이 담긴 블로그들이 많이 나와서 검색하다 지칠때가 있는데 이런 책이 옆에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2021년 8월 12일 목요일

도서리뷰 일곱번째 "처음 시작하는 파이썬(2판)"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제목을 쓰다가 응? 영문 제목이 Introducing Python인데...따로 한글 제목을...이유가...

난 여전히 업무에서 로그분석이나 통계자료 생성 등에 파이썬을 많이 활용 하고 있다.
프로젝트들 몇개 정리해서 통합본 만들거나 GUI 만들어 넣어봐야 하는데....

늘 그렇듯 기술 서적은 목차부터 확인 하게 된다.

이번 책은 근래 리뷰했던 기술 서적들 중에서 가장 페이지수가 많은것 같다.
그래서인지 기초부터 실무에 쓰이기 좋은 내용까지 두루 다루고 있다.

Part1은 파이썬 기초를 다루는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소개로 시작해서, 데이터 타입, 변수, 제어문, 반복문, 문자열, 튜플, 딕셔너리를 거쳐 함수, 모듈 패키지로 넘어가는...

Part2는 어떤 내용은 이미 활용중이고 어떤 내용은 어렴풋이 있는 정도만 알고 있던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볼때 마다 햇갈리는 정규표현식이나 자주 사용하는 날짜와 시간, 파일과 디렉터리...
날짜, 시간, 파일, 디렉터리는 로그 분석때문에 정말 많이 사용하고 있다.

프로세스나 스레드는 아직 파이썬으로는 구현 해본적은 없고
파일, 데이터 베이스는 반반?
네트워크 파트에서는 뒤쪽에 나오는 원격 프로시저나 빅데이터, 클라우드 관련 내용은 파이썬으로 아직 다루어본적이 없는 내용들이라 흥미도 많이 생기고 업무에 도입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웹 파트나 파이 비즈니스, 파이 과학 챕터 역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살펴보면 업무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상당히 있을듯 하다.

전반적으로 평가 해 보자면 종합 선물셋트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잘 다루고 있고 책 2/3의 분량이 활용에 관한 내용들이라 프로그래밍에 어느정도 지식이 있다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파이썬을 도입하고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한다.

물론 기술 서적 특성상 처음부터 줄줄 읽어 가기엔 좀...
필요하다면 part1의 기초 부분만 천천히 따라하며 공부하고 뒤쪽 part2는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활용하면 좋을것 같다.

이 책...나도 나지만 팀에 후임에게도 소개 해 줘야 겠다.
나보다 그 친구가 활용도가 높을듯...ㅎㅎ

2021년 7월 1일 목요일

도서리뷰 여섯번째 "유닉스의 탄생"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여섯 번째 리뷰를 위한 도서 목록을 받고 나서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그냥...너무 나도 당연하게 선택을 했다.
유닉스의 탄생이라니....저자가 브라이언 커니핸이라니....

예전 대학에서 강의 할 때 졸업반 친구들에게 기술 서적을 볼 때에는 
소설처럼 처음부터 보지 말고 목차를 잘 살펴 보라고 했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 관련 책들은 소개, 변수, 제어문, 반복문 등등의 순서로 진행 될 거고, 
최신 기술에 관한 책들의 내용은 어차피 공식 사이트의 기본적인 내용과 동일하게 시작하니,
처음부터 차근차근 보지 말고 목차 보고 필요한 부분부터 보라고.

마찬가지로 앞서 리뷰 했던 책들 역시 대부분 기술 서적이었고, 
그래서 목차를 기준으로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나 수준 등에 대해서 언급 하는 정도의 리뷰를 작성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이전 책들처럼 가벼운 리뷰도 할 수 없을 것 같다.
소설책 리뷰 한다고 그 내용을 다 얘기 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리고 이 책은 소설책은 아니고... 역사 서적에 가깝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유닉스... 
지금 내가 컴퓨터 앞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을 수 있도록 해준, 
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이라는 것이 나올 수 있게 해준... 

만약 유닉스(C언어 포함)가 없었다면 과연 우리는 지금 이 만큼의 컴퓨팅 환경을 누리고 살 수 있을까?

그런 유닉스를 만들었던 두 사람 중 한 명이 직접 쓴, 
유닉스가 만들어진 이유와 그 과정에 대한 이야기 이다.

컴퓨터나 전산학을 전공한 사람이라면 그냥 반드시 한번은 읽어 봐야 하는
마치 전공 필수 과목 같은 책이 아닐까 생각 한다.

다가올 이번 여름 휴가는 이 책 하나로 잘 보낼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좋은 책을 리뷰어로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 출판사에도 감사드린다.

2021년 6월 4일 금요일

도서리뷰 다섯번째 Nginx Cookbook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먼저 표지는 이렇게 생겼다.




















아이들이 고양이가 귀엽다며 좋아하던...스라소니인데....나름 맹수인데...ㄷㄷㄷ

운이 좋은걸까?
이직한 회사에서 nginx를 사용하고 있다.
이 전에는 apache + tomcat 조합을 많이 이용했었고 nginx는 이번이 처음이다.
여기저기 구글링 해 가며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은 상당한 도움이 될 예정이다.

기본적인 구성과 사용방법 부터 설정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이나
고성능 부하 분산, 모니터링, 성능 튜닝에 관하여 잘 정리 되어 있다.

특히 지금 서버 운영을 위해서 사용중인 기능들에 대한 내용이 잘 정리 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앞으로 업무에 직접적인 활용도가 높을 책이 될것이다.

현재 서버에서 사용중인 기능이나 설정,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들을
테스트 서버를 구성하여 사용하면서 유익하다 싶은 내용들을 블로그에 정리해야겠다.

2024년 여섯번째 도서 리뷰 [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서평이다. 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 시작하기에 앞서 제목이 과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1등 팀이라....예전 어느 개그 프로에서 ...